맛집을 찾았다
평점이 좋다
인사는 없다
깔끔하지도 않다
맛도 별로다
기대가 너무 컸나 보다
진짜 맛집을 찾았다
"어서 오세요"
기분이 좋아진다
장소는 좁다
밥은 꼬들 꼬들하다
밑반찬도
집밥처럼 정갈하다
맛도 최고다
가성비도 좋다
맛집이
여기에 있었다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