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는 왜 좋아?"
"백호는 귀엽잖아"
"백호가 귀엽다고?"
"응, 귀여워."
"백호가 들으면 자존심 상하겠는데.."
오늘 내 글은 비록 미약하지만 내일은 심히 창대하리라, 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2023년 목표는 일주일에 한편씩 브런치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