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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낯설게
29화
몸으로 읽어내기
by
권석민
Jan 10. 2023
연초가 되면 책을
30권,
50권, 100권 읽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이 있다.
책 100권이 지향하는 점은 어디인가?
숫자인가? 삶의 변화인가?
책 읽은 숫자가 나를 나타내지 않는다.
배움은 아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배움은 가슴으로 읽어 내고,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
몸으로 읽어 내면 문장은 더 이상 활자가 아니다.
가슴 뛰는 찰나의 시간은 멈춰서 온전히 내 곁에 머문다.
그렇게 하나, 둘, 내 삶의 지향점은 조금씩 밝아진다.
keyword
문장
다짐
변화
Brunch Book
익숙한 듯 낯설게
26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27
세바시 스피치를 지원한 이유
28
배움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29
몸으로 읽어내기
30
디테일의 힘
익숙한 듯 낯설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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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민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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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전부는 아니라서요
저자
삶은 읽기와 쓰기의 연속이다. 그 과정을 축적하며 공동체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namuy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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