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
(앞부분 비공개)
외모 관리의 적정선은 누가 봐도 하자 없는 얼굴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콤플렉스 정도 수정이야 당연히 그 자존감 기여에 엄청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권하는 바지만, 그 이상 '성괴' 수준의 과한 성형은 신중히 고려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남자들이 생각하는 미인의 기준은, 이목구비의 조화와 분위기에 달려있다. 눈코입의 완벽한 얼굴이 아니란 말이다. 매력적인 분위기란 하루아침에 쉽게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끊임없는 내적 성찰과 관리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같은 것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인기 많은 그녀들처럼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의 세 가지 부분들에 더 신경 써보면 어떨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중에 한 구절이다.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찬란한 이십 대. 당신의 오늘은 누군가가 그토록 그리워하는 리즈시절임을 잊지 말자. 부디 언니들 몫까지 아름답기를.
그렇게 내적 아름다움까지 조화를 이룬 인기 많은 당신이 되기를.
저작권등록. 초고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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