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
(앞부분 비공개)
끝까지 나 자신을 지켜내는 일. 그것은 정말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수록 깨닫는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절부터의 가치관 확립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도 중요하다. 그렇게 내면의 단단함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딱히 할 일이 없고 내면이 나약해졌을 때 그토록 음주가무에 흔들렸던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이 생기고 무언가에 몰두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봐도 딱히 설렘이나 감흥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아, 이 차이구나.' 그제서야 비로소
그동안 내가 내적 공허함에 허우적 거렸음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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