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시험 및 여행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금주 휴재합니다.
글을 작성해보았으나 시간과 감정에 쫓기며 쓴 글이라 그런지
퀄리티 면에서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차라리 휴재 후 다시 작성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과의 의미로 예전에 작성한 단편 소설을 간단히 재구성하고 해석을 붙여 게시합니다.
https://brunch.co.kr/@721d268ebf35471/28
- 동출입춘(冬出入春) - | (이 글은 '대체역사 - 단편소설' 항목에 포함됩니다.) (가져가시는 건 자유지만, 출처를 명기해 주세요) 프롤로그 : 겨울 베이징, 리무진 안에서 베이징은 겨울 속에 잠겨
https://brunch.co.kr/@721d268ebf35471/undefined/@721d268ebf35471/28
더 좋은 퀄리티로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군사 전략의 눈으로 세계를 읽고, 문학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