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라떼, 카페모카 등 카페메뉴 소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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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어, 카페 메뉴에 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많이들 자주 접해서 잘 알고 있는 카페 메뉴지만
막상 뜻이나 무슨 재료가 들어가는지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1탄과 이어서
카페의 대표적인 메뉴 몇 가지를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카페모카는 어떤 메뉴일까요? 커피와 라떼(우유)에
초콜릿 시럽이나 초콜릿 가루 등 초콜릿이 첨가된 메뉴입니다.
휘핑크림을 올릴 수도 있고 올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카페모카 이름은 초콜릿 자체가 모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예멘의 모카에서 수입한 커피가 초콜릿 맛이 났는데,
거기에서 유래를 해서, 그때의 향을 되살리기 위해 초콜릿 시럽을 넣은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그러면 화이트 모카는 어떤 메뉴일까요?
똑같이 커피와 라떼 그리고 화이트 초콜릿 소스가 들어간 메뉴입니다.
화이트 초콜릿 소스는 카페모카보다 약간 더 느끼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풍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화이트 모카를 선호합니다.
바닐라 라떼는 어떤 메뉴일까요? 커피와 우유, 바닐라 소스가 들어간 메뉴입니다.
바닐라 시럽이 들어가기도 하고, 파우더(가루) 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바라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아이스 바닐라 라떼) 바닐라 라떼 마니아 분들도 많습니다.
바닐라는 식물입니다. 바닐라라는 좌측에 보이는 식물에서 자라서,
콩깍지 부분을 수확해서 발효시켜서 건조하면 우측에 보이는,
바닐라 빈 깍지가 됩니다. 여기서 저희가 알고 있는 바닐라 특유의 향을 가진 물질이 생성됩니다.
칼로 알갱이를 긁어서 파우더로 만들거나 해서 향료로 사용합니다.
그게 저희가 알고 있는 바닐라라는 향신료에요~ 저는 몰랐던 이미지라 봤을 때 매우 놀랐어요
오늘은 3가지 메뉴에 대해 설명드렸어요.
알고 드시면 더 맛있는 카페메뉴!
뜻을 생각해보며 골라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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