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대하는 많은 사람들
싫어하는 사람들에서 끝내지 않고 굳이 강아지를 혐오하는 사람들까지 언급하는 이유는 이들은 강아지를 싫어할 뿐만 아니라 미워하는 마음까지 보태 뭔가 부정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인상으로만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말이나 적극적인 행동으로 공격을 한다는 것이다.
강아지를 혐오하는 사람들
* 우리 동에 새로 이사 온 20층 여자(존중하고 싶지 않다.)는 개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다며 강제하차를 요구했다.
* 잡채가 짖지도 않고, 쳐다보지도 않고, 심지어 수 십 미터 멀리 있었는데도 굳이 다가와 이런 개(중형견)를 입마개 없이 돌아다니게 하냐며 나를 질책했다.
* 아파트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던 어떤 남자는 어서 이 개를 치우라며 어둠 속에서 험상궂게 다가와 말했다.
배려하는 상식과 예의
* 산책 시 휴대전화 화면에 코를 박고 있느라 자기 강아지가 똥 사는 줄도 모르고 지나치는 견주
* 리드 줄을 2m 이상 늘어뜨리고 자기 가고 싶은 대로 가는 견주
* 똥 싸는 거 분명 보았는데도 그냥 모른 척 지나가는 견주
* 사람보다 강아지가 우선인 견주들까지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견도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할 권리가 있는 소중한 생명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펫 티켓을 지켜야 하고,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으로서 동물을 존중하는 마음을 지녀야 할 것이다.
생명 존중을 앞서 실행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