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여자.

딸들의 말 한마디에...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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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피아노를 배웠던 서와 란.
언니는 그만두고도 꾸준히 피아노를 쳤다.
그래서 지금은 음만 듣고도 피아노로 칠 수 있다.
.
반면 란이는 가~~~ 끔....
피아노 치는 걸 볼 수 있다.
.
오늘은 웬일로 피아노 배울 때 함께 배웠던
리코더를 악보와 함께 가지고 나온다.
"삐.. 삐삐... 삐~~~"
.
"란아.. 악보는 볼 줄 알지??"ㅋㅋ
"엄마!! 저 피아노 2년 배운 여자예요!!"
"아... 배운 여자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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