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딸들의 말 한마디에......
02화
언니가 부러워
딸들의 말 한마디에...
by
서와란
May 2. 2022
"언니! 난 언니가 부러워~~"
"그래? 뭐가 부러운데??"
.
"언니는 매일 이쁜 내 얼굴을 볼 수 있잖아. 너무 부러워~~^^"
"어쩔티비"
.
두 자매는...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ㅋㅋㅋ
keyword
에세이
그림일기
색연필
Brunch Book
딸들의 말 한마디에......
01
서울쥐와 시골쥐
02
언니가 부러워
03
배운 여자.
04
날 가둔 다고?
05
동생의 설움.
딸들의 말 한마디에......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1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1화
서울쥐와 시골쥐
배운 여자.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