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부러워

딸들의 말 한마디에...

by 서와란

"언니! 난 언니가 부러워~~"
"그래? 뭐가 부러운데??"
.
"언니는 매일 이쁜 내 얼굴을 볼 수 있잖아. 너무 부러워~~^^"
"어쩔티비"
.
두 자매는...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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