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패작이다라는 불안
<이분법적 사고(Dichotomous reasoning)>
연속상의 개념은 없이 양극단의 점만 존재하는 사고
흑과 백, 성공과 실패 등 두 가지의 결과만 존재한다는 논리를 가짐
<낙인(labeling)>
한 번의 실수가 일어나면 개인적 특성으로 규정해버리는 자동적 사고
“자본주의가 일정한 생산수준에 이르면, 자기 착취는 타자에 의한 착취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된다. 성과사회는 자기 착취의 사회다. 성과주체는 완전히 타버릴 때까지 자기를 착취한다. 여기서 자학성이 생겨나며 그것은 드물지 않게 자살로까지 치닫는다. 이러한 역설적 자유로 인해 성과주체는 가해자이자 희생자이며 주인이자 노예가 된다.”
- 한병철 교수, 피로사회(2012)
(1) 일할 때 의욕 없이 대충대충 되는대로 하는 유형
(2) 일적인 도전을 완전히 회피하는 유형
(3)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붙여 많이 성취하려는 일중독자 유형
나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한 자원이구나
나는 1등이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