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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코로나툰1 _2020년
19화
머리가 덥수룩
by
즐거운아줌마
Oct 22. 2022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무서워
미용실을 가지 못 한지 몇 달,
더 이상 참지 못하고 94 마스크를 단단히 쓴 채
동네 미용실을 갔다.
그런데
미용실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입에
대충
걸치고
어찌나 웃고 떠드는지.
다음에 또 미용실에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에잉, 아들 머리카락도 곧 잘라야 하는데
걱정이 되어 미용실에 갈 수 있겠나.
이런 기회에 아들의 짧은 머리카락 정도는
내가 한 번 커트를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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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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