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세 번째 집사, 이♡욱님

2023년 10월 1일 - 10월 2일 (1박 2일)

by 김집사


차돌이가 현관 앞에서 마중 나와주었다.

그리고 우유는 쿨쿨...

그것이 첫인상...

부르면 저만치 가고,

돌아앉으면 어느새 옆에 오는

고양이다운 고양이들.

이틀간 고양이의 삶을 배우고 경험하고 행복했다.

착하고, 붙임성 있는 차돌과 우유덕에

내 글씨는 왜 이따위인가....

고양이에 대해 진심인 대표님에게

많이 배웁니다.

감사했어요. 또 만나요.




캐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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