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커피명상
우리는 모두 바다와 같아서.
누군가를 속단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매일 실수한다.
아무리 갈고 닦는다 해도 , 한결같다고 해도
변하는게 사람이다.
오죽하면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것이 변한다는 사실뿐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우리는 변하라고 하면서
변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같다.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