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위로해야 하는 날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줘야지
혼자서 마음 시리지 않게 꼭 안아줘야지
가만히 곁에서 지켜줘야지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