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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일의 시
08화
여즉 살고 있는 까닭은 1
by
JAY
Oct 3. 2024
우리 슬픈 이야기를 나누기로 약속해
밤마다 고통스러워서 울음이 나오고
왜 살아야 하는지 왜 죽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어도
무조건 그대로 살기로 약속해
언젠가 마음을 열어주기로 약속해
너는 정말 나를 닮았구나
거울의 뒷면에도 사람이 있다는 걸 지금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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