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차의 기록
ps. 덕순이 태명은 신혼 때부터 내가 아이가 생기면 부르고 싶은 태명이었다. 남편은 촌스럽다고 반대했지만 난 덕순이라는 이름이 너무 사랑스럽다. 딸이길 바라는 내 속마음도 살짝 담겨 있다.
S/W 개발자로 근무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