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져놓았다
내 마음
기다려졌다
네 대답
오지않았다
네 안부
아쉬워했다
네 마음
그리워졌다
네 그림자마저
불러본다
네 이름이라도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