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긍정의 마음

by 강흐름

바쁜 일상과 너무 많은 변화가 함께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은 게 현실이다.

이런 일상에서 자기 관리는 그만큼 중요하다.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게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을 뽑고 싶다.


긍정적인 마음과 대책 없는 낙관주의는 다르다.

내가 생각하는 긍정적 사고는 지금 당장은 힘들고 고생스러울지라도 미래에는 반드시 지금의 과정이 토대가 되어 여유로운 삶으로 향할 거라는 마음이다.

우리는 살아오며 수많은 긍정의 말들을 접했을 것이다.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두려워하지 말라

넘어져도 괜찮아

모든 날이 행복할 거야

다 잘 될 거야

우린 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봄은 온다


긍정적인 마음은 스트레스가 와도 자신의 상황을 조절하고 그것을 좋은 에너지로 바꿔준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삶의 다양한 곳에서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고 결국 행복의 디딤돌이 된다.

때로는 고통마저 긍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담대함이 필요할 때도 있다.

고난과 고통에는 분명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미처 깨닫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것들을 알기 위해 내면에서 일어나는 과정일 것이다.

결국 고난과 고통은 내가 성장하고 성숙해질수록 끝이 나지 않을까?

나 역시 긍정이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고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서 더 노력하게 된다.


요즘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줄이고 있다.

잘 될 수밖에 없는 사람도, 안 될 수밖에 없는 사람도 따로 있는 건 아니다.

결국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마음의 상처가 생겼다면 용기를 내어 부딪혀보자.

부딪혀서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며 언젠가는 아물고 새살이 돋아날 것이다.

삶이 때로는 힘들어도 밝은 일들을 계속 떠올리다 보면 살며시 미소까지 지어진다.

실제로 그런 순간들이 우리에겐 자주 찾아오고 있다.


인생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아무 일 없이 평온하면 좋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재수가 없을 수도 있다.

때로는 스스로를 잃은 기분이 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대로 무너지는 사람과 그 시기를 딛고 일어서는 사람이 있다.

힘든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살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를 잘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과정의 순간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면 더욱 좋겠다. 결과만이 우리에게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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