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에 걸린 듯 그리움에 푹 빠져 보세요.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는 병이 있다.
바로 그리움이다.
생각하지 않을려고 노력해도
더욱 빠져들게 되는 병.
혼자만의 그리움이면
더더욱 아플 것이다.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다.
지독하게 아파야 한다.
심한 몸살이 며칠이 지나면 낫듯이
그렇게 그리움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한다.
글과 손글씨, 작은우주인 쓰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