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면 또 마음이 바뀌겠지만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하지 않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대의 마음이 나를 향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슬픈 진실을 알고부터
끊임없이 나를 두둔하고 위로하고 체념하고
눈물 흘리고 그저 웃어보기도 합니다.
그리움보다 더 견디기 힘든 아픔은외면입니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