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 미술관에서
★★★★☆ · 공원
https://www.google.com/maps/place/%EC%A0%9C%EC%A3%BC%ED%8A%B9%EB%B3%84%EC%9E%90%EC%B9%98%EB%8F%84+%EC%A0%9C%EC%A3%BC%EC%8B%9C+%EC%A1%B0%EC%B2%9C%EC%9D%8D+%EB%B6%81%EC%B4%8C%EC%84%9C1%EA%B8%B8+70+%EB%8F%8C%ED%95%98%EB%A5%B4%EB%B0%A9+%EB%AF%B8%EC%88%A0%EA%B4%80/data=!4m2!3m1!1s0x350d1eae110214ff:0x9853302e643ad4fe?utm_source=mstt_1&entry=gps&lucs=47068615&g_ep=CAESCTExLjg4LjMwMxgAINeCAyoINDcwNjg2MTVCAktS
실례합니다. 혹시 여행 중이신가요?
아. 예.
어느 나라에서 오셨어요?
인도네시아요.
제주는 마음에 드시나요?
예 너무 좋아요.
언제 돌아가세요?
내일이요.
바로 인도네시아로 가시나요?
아 여자친구는 인도네시아로 바로 가고요. 저는 포항으로 가요.
포항이요?
예 포항제철에서 철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고. 뜨겁고 힘들죠?
예 몹시 힘들어요.
생장피드포르(프랑스)- 론세스바예스(스페인) | 생장피드포르(프랑스)- 론세스바예스(스페인) 11살 일기 오늘은 이제까지 살면서 가장 힘든 날이었다. 힘들어서 계속 눈물이 나왔다. 아빠와 한라
https://brunch.co.kr/@oksangpyungsang/7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