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이하며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by 사노라면

한글날입니다.

백성들을 위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를 만들어 알려준 그 큰 뜻을 기리는 날입니다.

무릇 지도자란, 이렇게 구성원을 아끼고 이끌어가는 마음이 근본 덕목일 겁니다.


그렇게 바르게 이끌어주고, 그렇게 바르게 만들어져 이어온 오늘의 우리나라.

한글은 제대로 남아 쓰이는지,

나라는 제대로 모여져 꾸려지는지,

고귀한 뜻을 기념하는 한글날에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의 말과 글이 평화를 이야기하길 기원합니다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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