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쫒아오지 않는데 쫓기는 기분
때를 놓치니까 인생이 터덕거리지. 분발해.
살면서 들었던 뜨악.
남들보다 빠른 것이 잘해서 받는 상이 아니듯,
남들보다 느린 것이 잘못해서 받은 벌도 아닌데.
모두에게는 각자의 속도와 때가 있지 않나.
그것이 그 순간 너의 최선이었듯,
그것이 그 순간 나의 최선이었다.
조급하다고 아닌 것을 선택할 수는 없잖아.
옛 속담에 급할수록 돌아가라,
서두르면 될 일도 안된다,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는 말이 있다.
멀리 보려면 느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조급함을 내려놓을 필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