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은 그 사람의 미래를 보여주는 바로미터이다.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은 미래에도 좋은 건강을 유지하고 살 수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진 사람은 미래에 건강을 잃고 살아갈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행복한 삶과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실천할 때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습관들을 생각해 보자.
매일 아침 체중계 올라가는 습관을 만들자.
건강에 이상을 체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 중의 하나가 몸무게를 체크해 보는 것이다. 갑자기 몸 무게가 많이 늘었다든지, 아니면 몸 무게가 갑자기 줄었다든지 하는 것은 몸에 이상이 생기고 있다는 표시이다. 염분이 많은 음식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피하자. 너무 짜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은 혈관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좀 싱겁다 할 정도로 소금기를 빼서 음식을 먹고, 적절하게 야채를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짜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해서 고지혈증과 같은 병이 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건강은 한번 잃으면, 그 건강을 예전과 같이 회복하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평상시에 건강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가 오지 않도록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야채를 많이 먹고, 매일 운동을 해서 몸에 나쁜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하라.
탄수화물 중심의 식단을 피하고, 야채와 적절한 단백질도 섭취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한국인은 빵이나 밥, 국수를 많이 먹는다.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는 당뇨와 같은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어려서부터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해 주는 “편식하지 말고,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니다.
자주 손을 씻는 습관을 갖자.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고 손으로 음식물을 손으로 집어 먹을 때가 있다. 과일은 잘 씻었는지 모르지만, 무심코 그 과일을 손으로 잡아서 먹는다. 무의식적으로 맨손으로 음식물을 집어서 먹을 때 그 손에 있는 세균이 음식물과 함께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손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서식하고 있는지 모른다. 수많은 물건을 만지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매일 만지는 스마트폰은 세균의 온상이다. 매일 두드리고 있는 컴퓨터의 키보드도 그렇다.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적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매일 만지는 물건에는 수많은 세균이 우글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만진 수많은 물건에 붙어 있는 세균이 우리의 손에 붙어 있고, 그런 손으로 음식을 먹으면 음식과 함께 손에 붙어 있는 세균이 같이 우리의 몸속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을 다녀오면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고, 그 외에도 음식을 먹거나, 과자를 먹기 전에도 꼭 손을 씻어야 한다. 과일을 먹을 때도 가능하면 과일을 손으로 집어 먹지 말고 포크와 같은 것으로 먹는 것이 좋다. 손을 씻지 않고 얼굴을 만지고, 눈을 비비고, 코를 만지는 것은 세균을 나에게 불러들이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갑자기 감기가 들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의 배후에는 무의식적으로 손을 씻지 않은 작은 행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식사를 했으면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갖자.
젊을 때는 모르지만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건강한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른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양치를 하면 치과 갈 일이 없어진다. 양치를 하는 것과 함께 치실을 사용하면 좋다. 이쑤시개는 때로 잇몸에 상처를 내기 때문에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통해서 칫솔을 통해서 빠지지 않는 음식물들을 제거하는 것이 잇몸의 건강과 치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칫솔은 때로 소금물에 담가 두는 것이 좋다.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칫솔에도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 생각해보라. 세균 덩어리를 입에 넣고 매일 닦고 있다고. 정말 싫다. 생각만 해도 몸이 움츠러든다. 문제는 우리는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매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실 때 몸속의 혈관과 장기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커피나 다른 청량음료보다 물을 마시는 것이 몸에 더 좋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혈관 속의 피가 점도가 높아지고, 혈관 속을 잘 흐르지 못하고 정체되는 현상이 생기고 어느 순간엔가 여기저기서 막히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물을 마시면 혈관만이 아니라 각종 장기에도 도움을 준다.
미세 먼지가 많은 날은 꼭 마스크를 쓰는 습관을 갖자.
우리나라도 이제는 미세 먼지와 초미세먼지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라가 되었다. 미세 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우리의 폐로 들어가서 폐의 이상을 일으키고, 우리의 혈관으로 들어가서 혈관을 병들게 한다. 단순히 나쁜 공기를 마신 것이 아니라, 미세 먼지에는 각종 중금속과 인체에 해로운 요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오래전에 한국은 파란 하늘을 가진 나라라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며, 하늘이 파란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아닌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제는 그렇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폐의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를 잘 활용하자.
매일 운동을 하거나, 걷는 것을 생활화 하자.
피트니스 센터에 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면, 매일 의도적으로 걷는 것이 필요하다. 식전이나 식후에 걷는 것도 좋다. 어떤 사람은 따로 걸을 시간이 없어서 직장에서 집으로 갈 때 몇 정류장 전에 내려서 그 거리를 걸어서 가는 사람도 있다. 걷는 것은 온몸을 움직이는 운동이기 때문에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걸을 때는 천천히 산책을 하는 것처럼 걸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숨이 차고 땀이 날 정도로 빨리 걸어주는 것도 좋다. 우리는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습관이 건강한 삶을 살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