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 백구도 처음입니다만]
그때 그 순간의
달콤했던 허니 브레드가 잊혀지지 않는 건,
그보다 달콤한
맛을 찾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보다 달콤했던
시간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닐까.
매 순간의 소중함,
늘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 후회해봤자 이미 늦었어. 그냥 잊어버리고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