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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커피의 온기
06화
6월, 아이스 라떼와 복숭아
차와 커피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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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루
Aug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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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무더워 지는 초여름 날의 할일!
1. 가방을 바꿔준다.
덥지 않은 소재로 만든 크로쉐 가방으로 바꿔줍니다.
2. 꼬수운 아이스 라떼 한 잔을 주문해요.
산미있는 원두로 만든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만나면 고소하고 진한 맛이 나는데,
이런 저의 취향으로 라떼를 만들어주는 카페는 그리 많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라떼를 만들어주는 카페로 카페투어를 떠납니다.
그곳에서 라떼 한잔을 주문하고
노천에 앉아 살짝 더운 날씨 아래서
라떼를 벌컥벌컥 마시는 기분이란 -
3. 딱딱이 복숭아를 주문합니다.
아삭아삭,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딱딱이 복숭아.
이 계절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계절이기에
출하 날짜를 기다렸다가 박스로 주문해요.
4. 부채를 준비해요.
무더운 날씨를 조금이나마 서늘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부채는
꼭 필요하지요.
여러분의 6월 여름 준비는 어떤지 문득 궁금해지는 오늘입니다.
#차와커피의온기
2020년 열두달 달력
2020년 달력으로 제작된 '차와 커피의 온기'에 수록되었던 삽화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보아요.
커피, 차를 마시며 보냈던 시간의 온기를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저의 그림과 글을 통해 여러분만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글, 디자인, 그림은 FOREST HARU 에서 작성하였습니다.
instagram @forest.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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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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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차와 커피의 온기
04
4월, 봄의 기운
05
5월, 새빨갛고 달달한 열매
06
6월, 아이스 라떼와 복숭아
07
7월, 나의 여름날의 커피의 시간
08
8월, 한여름에는 청량하고 시원한 차를 마셔요.
차와 커피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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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같은 포근함과 따뜻함을 주는 그림과 이야기들. instagram @forest.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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