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차와 커피의 온기
08화
8월, 한여름에는 청량하고 시원한 차를 마셔요.
차와 커피의 온기
by
포레스트 하루
Aug 30. 2020
아래로
8월 한여름에는 시원한 차를 즐겨마셔요.
루이보스 찻잎 베이스에 열대과일이 블렌딩된 특별한 차는
꿀이나 설탕을 넣어서 마시면
아이스커피보다 시원한 청량감에 갈증을 바로 해소시켜주는 것 같아요.
왠지 나의 위와 식도도 보호해주는 것 같아서
안심도 되구요.
#차와커피의온기
2020년 열두달 달력
2020년 달력으로 제작된 '차와 커피의 온기'에 수록되었던 삽화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보아요.
커피, 차를 마시며 보냈던 시간의 온기를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저의 그림과 글을 통해 여러분만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글, 디자인, 그림은 FOREST HARU 에서 작성하였습니다.
instagram @forest.haru
keyword
커피
여름
그림에세이
Brunch Book
차와 커피의 온기
06
6월, 아이스 라떼와 복숭아
07
7월, 나의 여름날의 커피의 시간
08
8월, 한여름에는 청량하고 시원한 차를 마셔요.
09
9월, 에스프레소에 설탕 한 스푼
10
10월, 김이 모락모락한 뜨거운 차
차와 커피의 온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2화)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포레스트 하루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숲과 같은 포근함과 따뜻함을 주는 그림과 이야기들. instagram @forest.haru
팔로워
76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7화
7월, 나의 여름날의 커피의 시간
9월, 에스프레소에 설탕 한 스푼
다음 0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