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내게 올지 모르는 기회에 준비하는 법
기회라는 것은 언제 누군가에게 찾아올지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그런 기회가 왔을 때 누구나 그 행운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운도 실력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그 때문. 취준생들에게 그런 기회란 내가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연락이 온다던지, 또는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사람이 나의 주 네트워크가 되었을 때가 될 수 도 있겠다. 하지만 이런 일이 내게 생긴 다한들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열심히 잡은 인터뷰 기회를 놓쳐버리거나, 그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로 로건 내게 기회가 왔을 때 어떻게 놓치지 않고 그것을 200배 300배 활용할 수 있을까?
이력서와 커버레터는 언제나 준비해둘 것.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자료를 보낼 수 있도록, 이메일이나 드라이브에 항상 저장을 해두어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 누가 내 이력서를 보고 싶어 할지는 모르는 일. 그걸 다시 고치고 리뷰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보다 그 자리에서 내가 얼마나 준비된 사람인지 증명할 수도 있다.
항상 필히 업데이트하기.
링크드인 프로필, 이력서 그리고 커버레터는 취직이나 이직을 당장 준비하고 있지 않은 사람도 언제나 업데이트를 시키는 것을 일상화해야 한다. 특히 링크드인의 경우, 많은 헤드헌터들이 눈에 불을 켜고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들의 레이더망에 걸리기 위해서는 항상 업데이트되어있는 깔끔한 프로필이 필수! 노력하지 않아도 내게 기회가 굴러들어 올지 모르는 일이다.
꾸준한 자기 계발
내가 안정적인 직업을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이더라도 자기 계발은 게을리하는 순간 다른 이들에게서부터 뒤쳐지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 계발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좋은 책을 하나 사서 읽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취미나 운동과 같이 건강한 생활습관이 될 수 도 있다. 내가 어제보다 오늘 더 조금 더 알고, 조금 더 현명한 사람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본인에게 생겨도 이겨내고 또 거기에서 새로운 일들을 발견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게 된다.
끊임없는 네트워킹
목적이 있는 만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거창할 필요는 없다.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하루에 한마디의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내 시야가 넓어질 수 있다. 무언가를 바라고 네트워킹을 하기보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 배우고, 내 안목을 기르고, 누군가에게 나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는데 이만한 방법이 없다. 그러다 보면 내가 기대하지도 않았던 사람에게서 어떠한 오퍼를 받게 될지도 모르는 일!
언제 어디서 나에게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올지 모른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필자는 백화점에서 세일즈로 꽤 장기간 일을 했었는데, 그때 내 고객이었던 사람이 지금 나를 고용한 사장님이다. 나와 몇 번 쇼핑을 해보고 나의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는 새로운 제안을 건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