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랑
by
가현달
Nov 22. 2025
아련함은 내
게
낯이
익다 말하고
나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쳐
봐
도
다가온 너의
익
숙한 이야기가 남아
한쪽눈에 기억을 두드리며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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