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내리고
창밖을 보면비는 오는데괜시리 마음만 울적해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잠도 오지 않는 밤에두 눈을 감고잠을 청해도비 오는 소리만 처량해비 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잠도 오지 않는 밤에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