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뒤 쌍무지개 그리고 붉은 노을
한바탕 실컷 울고 떠나는지난 긴 여름의 행복한 인사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