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우주 육아일기
08화
아빠의 문신
희끗한 머리와 천사의 날개가 의외로 잘 어울렸다.
by
오공부
Oct 14. 2020
아빠에게 온 카톡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아빠 등에 날개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아빠의 희끗희끗한 머리와 아기 천사에게나 있을 법한 작은 날개가 의외로 어울렸다.
홍대까지 가서 거금 30만 원을 주고 새겼다고 한다. 몰랐던 아빠를 알게 해 줘서 아빠에게 감사한다. 아빠의 남은 인생이 훨훨 날아다니듯 자유롭기를!
keyword
아빠
문신
날개
Brunch Book
우주 육아일기
06
질투라는 감정
07
쫄면이냐 오므라이스냐?
08
아빠의 문신
09
사리가 된 틈새
10
TV 없이 사는 건 가식적인가요?
우주 육아일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7화)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공부
직업
회사원
오공부의 혼자공부
팔로워
4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7화
쫄면이냐 오므라이스냐?
사리가 된 틈새
다음 0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