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었던
사람들과의
이별은
언제나 힘들다
다시
만나기
어려울 줄
알면서도
연락이
이어지다
결국은 끊어질 걸
에둘러
또 보자고
인사하는
그 마음
추억 하나
추억 둘
가슴에 꼭 쥔 채
떠나 보낸다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