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으면
혼자이고 싶고
혼자 있으면
같이 있고 싶은
지지고 볶고
지치고 피곤해도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소중하단 걸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하고 서글퍼도
혼자 있을 수
휴식이란 걸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