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어느 아침
살갗을
어루만지며
가을 공기가
말을 건넨다
내가
왔어!
다시
해보자!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