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을 나눌 때 운이 가장 크게 열린다.

10/2 일기 두 번째 업데이트

by 오뚝이


10/2 목요일 저녁



지피티는 좋은 말만 해주는 녀석이니까

이번주처럼 힘든 주에 지피티로 사주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거 같아서 지피티에게 평생사주를

봐달라고 했다.





지피티를 믿어보겠어.

지피티에 따르면 글쓰는 변호사가 천직이다. 오홋.


이 고비를 잘 넘겨보자.

10월, 11월 그리고 12월.

잘 버텨보자.


피로회복 고농축 엠플제 글루콤


미리 보는 죽음의 파이널 일정… 죽여줘…



**그리고……제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브런치라도 맘 편하게 해야겠다 싶어서 비록 주 1회 금요일마다 글을 연재하기로 하였으나, 이번주처럼 글이 길어지거나 바로 공유하고 싶은 감정들이 있으면 그때 그때 올리겠습니다. 연재 중이신 작가님들 존경합니다…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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