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절반을 시작하며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은 여유 있게 일어났어요!


아침에 아내가 웃어줍니다.


제가 잘 출근했는지 묻고 사랑한다 해줘요.


부장님이 갑자기 잡힌 회의 일정을 알려주셨어요.


오늘 갑자기 업무가 생겨서 조바심이 났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시간이 생겨서 잘 처리할 수 있었어요.


오늘 시험이 잘 끝났고 한 친구는 자기가

하나 밖에 안 틀렸다며 와서 자랑합니다. 귀여워요.


오늘 아내가 점심으로 햄버거를 사줍니다.


7월이 되어서 마음을 다잡기로 합니다.

다시 한번 올해의 목표를 되새겨 봅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잘 대하기와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글을 더 많이 쓰고 작성하던 교과서가 잘 출판되도록 노력하려고요.


아이와 의견 차이가 있었지만 좋게 좋게 의견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더 가까워집니다.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공부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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