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현장에서 헤맬지라도,
인간의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상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제 자신과 약속합니다.
이해할 수 없거나 억울한 일이 생길지라도,
저의 깜냥이 부족해 모를 뿐이라고 생각하고 언젠가 이해할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참고 버티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더 바라지 않겠습니다.
적게 받았다고 불평하기보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더 줄 수 있는지 고민하겠습니다.
그저 지금 이대로 만족하며, 주변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