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홈스쿨링으로 칼 비테 보다 더 뛰어난 신사임당 이야기
세상에나,
이렇게 대단한 아이가 있나요?
“난 네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동시에 기본적인 일상생활에도 충실하기를 바란다. 머리가 아무리 똑똑해도 생활력이 없는 사람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첫째, 나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둘째, 나는 아이의 선택을 존중한다.
셋째, 나는 아이가 건강하게 독립하도록 키운다.
넷째, 나는 아이의 교육을 사교육에 모두 맡기지 않는다.
아이 7명을 홈스쿨링으로
저마다 다르게 키웠다니!
신사임당에게 무엇을 배우면 좋을까?
처음 학문을 하는 사람은 맨 먼저 뜻부터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자기도 성인이 되리라고 마음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만일 조금이라도 자기 스스로 하지 못한다고 물러서려는 생각은 가져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