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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노래하다
01화
시작되는 일상
생동감
by
Bora
Jan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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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성탄절과 신년 연휴가
끝나가는 분위기다.
대중교통으로 이용되는
마타투(봉고차)의
클렉션 소리와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가
멀리에서 시끄러울 정도로 메아리친다.
이웃집 아파트 베란다가 마치
이사를 간 듯
썰렁하기만 하다가 다시
알록달록한
색감의 옷들이 빨랫줄에
가득 널려있다.
일상의 삶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keyword
일상
신년
연휴
Brunch Book
자연을 노래하다
01
시작되는 일상
02
평온한 아침
03
이국의 아침
04
촛불을 밝히어라
05
이유 없이 좋은 날
자연을 노래하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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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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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자연과 진한 커피, 사진찍기,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이타적인 삶 중심에서 스스로를 보듬고 사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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