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남을래?
요령이 없는 게 요령이야.
우직함. 부지런함. 정직. 성실.
누군가에겐 미련해 보일지 몰라도.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그보다 더 확실한 왕도는 없다.
그렇게 요령이 없어서야 원,
이 험한 세상 어떻게든 살아남겠구나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