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 꿀꿀꿀
"자기 전에 다음 날 먹을 걸 생각하면 돼지래요. 전 돼지예요."
그 말을 듣고 나는 흠칫 놀랐다.
'그럼 사람들은 잠들기 전에 내일 먹을 걸 생각하지 않는단 말이야? 꿀꿀?'
나도 돼지다.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