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들의 묵직한 존재감
낯선 이와는 공기를 나눠마시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시대.
닟선 이의 개인정보를 제것처럼 열람하고 공유하는 시대.
통제불능의 바이러스가
통제를 정당화하는
지독한 아이러니.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