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묵직한 존재감

by 날숭이

낯선 이와는 공기를 나눠마시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시대.

닟선 이의 개인정보를 제것처럼 열람하고 공유하는 시대.


통제불능의 바이러스가

통제를 정당화하는

지독한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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