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비아냥인가 축언인가

지금까지 이런 츤데레는 없었다

by 날숭이

"니 똥 굵다"

"잘 먹고 잘 살아라"

"집에 가서 발 닦고 잠이나 자"


쾌변 쾌식 쾌면, 삼쾌를 기원하는 우리 나라 고유의 비아냥거림.

비아냥거리는 중에도 상대방의 안녕을 빌어준다.

역시 정(情)의 민족,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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