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만큼 고개를 숙여주세요!
주는 만큼 받아야 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겠지.
나는 아직도
사랑할 줄 모르나 보다.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