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건너별, 시집2
03화
낮달
by
건너별
Apr 19. 2022
한입 베어물고 싶었다.
바삭하고 차갑고
가닐거리는 너
기꺼이 삼킬 용기로
너를 우물우물
조각내고 녹여내 마지않을
.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Brunch Book
건너별, 시집2
01
Congratulations, gloomy day
02
나는 굳이
03
낮달
04
사랑을 모르는 자의 시(詩)
05
연한 위로
건너별, 시집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건너별
직업
시인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팔로워
67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2화
나는 굳이
사랑을 모르는 자의 시(詩)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