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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 언니
21화
담
사랑시
by
김경희
Aug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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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달달한 현지마미
그대 있음에
나 이제 행복 합니다
황량한 벌판에서
거센 바람 홀로 맞이했는데
커다란 바람막이가 되어
내 앞에 서 있는 그대
그대 있음에
이제는 내 마음 시리지 않습니다
나도 이제 그대의 담이 되어
부는 바람 때문에
시렸던 그대 마음 막아주는
든든한 담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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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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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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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홀린 글쓰기 32
저자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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