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말을 따라오길 기다리며, 이번 주는 조용히 쉬어가려 합니다.다음 편은 조금 더 정돈된 마음으로 돌아올게요.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부모님의 이혼, 20대 사업 실패,두 번의 파혼 위기와 40대의 절망적인 결혼생활, 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가? 나를 찾아가는 성장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