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기록, 첫 번째.
'오늘도 터키'는 크게 세 가지 소제목으로 나뉘어 연재됩니다. 그중 '순간의 기록'은 터키에서 살고 여행하며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글과 함께 첨부되는 사진들은 주로 흔들리거나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들이 많을 것이며, 흔들린 사진 한 장 조차 남기지 못한 순간의 이야기들은 오로지 저의 글로만 전달하게 됩니다. 멋진 사진들은 아니지만 그 순간의 울림을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